한나라당 비상대책위 당 쇄신 안 대구경북 후보자 지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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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비상대책위 당 쇄신 안 대구경북 후보자 지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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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정체성에 부합되는 신념과 원칙으로 당 쇄신에 만전 기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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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 4,11 제19대 총선 한나라당 대구경북 예비 후보자 20여 명은 한나라당이 구성한 비상대책위원회의 당 쇄신안에 대해 적극 지지한다는 의견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구경북 출마자로 비대위 활동에 뜻을 같이하는 후보자들이 '한나라당을 사랑하는 지역 후보자들은 17일 오전 10시 한나라당 대구시당 5층 대강당에서 "비상대책위원회 쇄신과 개혁안"을 적극 지지하는 성명서 발표와 기자회견을 가진다.

다음은 대구지역 총선 예비후보자 기자회견 성 명 서 전문이다.


한나라당 대구지역 총선 예비후보자들의 입장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비대위원들의 당 쇄신 안에 대한지지 성명

대구경북 지역에서 뜻을 같이하는 제19대 총선 한나라당 대구지역 예비후보들은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발표한 공천기준과 당 쇄신안에 대하여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는 바입니다. 그리고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입장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매국 ,부패 정치집단을 몰아낼 유일한 기회다.

국민들의 민의를 대변하는 정치권이, 여야를 막론하고, 자신들의 이기적인 기득권만 주장하고, 비생산적인 사안을 두고 극한으로 대립하고, 실세들의 권력 유착으로 비리와 의혹으로 얼룩져있다는 사실에 대해 국민들은 염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욱 심각하게도 한나라당은 재보궐선거에서 보여준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들의 채찍을 반성하는 바도 없이 최근 불거진 선관위 디도스 공격사건,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등으로 국민들의 한나라당에 대한 신뢰와 지지는 심각한 수준으로 추락하였습니다.

그에 대한 특단의 조치로 당 쇄신을 위한 극단의 결정인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되었습니다. 현재 한나라당 비대위의 당 쇄신안은 그 내용이 헌신적이며 현재의 상황을 헤쳐 나가는 유일한 대안 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당파와 계파의 이익을 추구하는 일부 집단들이 비대위를 향한 비판을 일삼고 있으며, 특정 비대위원들에 대한 사퇴 압력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의 구성은 계속되어야 하고 비대위의 쇄신 안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이에 뜻을 같이 하는 제19대 총선 한나라당 예비후보자들인 우리 모두는 더 이상 당 쇄신의 행보를 저지하는 어떤 행위도 좌시하지 않을 것이고 이러한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지역 민심 파악이나 대승적 국가 현안에 관심을 가지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길만이 쇄신을 향해 나아가는 길일 것입니다. 기존의 어떤 정파나 계파에 억매이지 않는 공정한 정당 공천의 기반위에 국정과 정책이 지역의 이해에 집중시키면서, 국가차원의 현안에서도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당 쇄신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다시 한 번 우리들의 의사를 분명히 하는바, 뜻을 같이하는 제19대 총선 한나라당 예비후보들은 당의 비상대책위원회가 천명하는 당 쇄신의 기본적인 원칙에 대하여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는 바이며,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한 한나라당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입장을 전적으로 지지하는 바입니다.

이상 한나라당 예비후보
남병직,이창연,조영삼, 최기복, 최종탁, 김석준, 김경원, 김대현, 김영택, 김재천, 심학봉, 양명모, 홍동현, 홍진표, 곽창규, 김상훈, 김충환, 우청택, 홍지만, 노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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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구 2012-01-17 00:32:00
20%의 전략공천이 한나라당의 텃밭 및 아성인 대구경북 지역으로 편중된다면 이지역의 정치 신인 인사들의 정계진입은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지역정가의 신인들의 강력한 저항이 예상
특단의 대안이 마련되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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