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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물포럼 준비지원단 현판식을 가졌다. ⓒ 뉴스타운 | ||
경상북도는 지난해 11월 중순,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도시로 최종 선정된 이후 그 후속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해 제7차 세계물포럼 준비지원단을 구성하고 12일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석 행정부지사와 민병조 준비 지원단장 및 팀장, 실과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고, 현판식에 이어 제7차 세계물포럼 준비사항과 향후 추진계획 등 업무전반에 대해 브리핑을 했다.
세계물포럼 준비지원단은 민병조 환경해양산림국장을 단장으로 4개팀 20명으로 구성, 정부 조직위원회 구성(금년 하반기 계획) 전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총괄지원팀장 민인기 물산업과장, 대외협력팀장 김호섭 국제통상과장, 행사지원팀장 이태식 낙동강새물결팀장, 홍보지원팀장에 성기용 공보관 등 준비지원단을 구성했다.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 세부협상 및 협약체결 지원, 제6차 세계물포럼(’12년 3월, 프랑스 마르세이유) 행사 프로그램 참여 및 홍보부스 운영, Handover 세레모니 등 차기 개최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금년부터 정례 개최하는 낙동강 국제물주간 등 국내 기반조성 행사를 기획 개최하며, 세계 물포럼 추진상황 및 정보교류 등을 위한 정기회의(월1회 이상), 각 팀별 업무 추진계획 및 추진내역 협의 실무회의를 수시 개최하여 세계물위원회(WWC) 및 정부 준비기획단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시급한 후속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가 지역 물 산업의 발전은 물론 수자원분야 국제적 네트워킹 강화를 통해 경북이 세계적인 물 중심 도시로 도약해 나갈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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