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설맞이 축산물 판매업소 특별지도점검 단속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시, 설맞이 축산물 판매업소 특별지도점검 단속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설 명절을 맞아 수입 쇠고기 국산둔갑, 부위별·등급별 허위표시 등 부정축산물유통 근절을 위해 1월12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축산물 특별지도점검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대상은 관내 식육포장처리업소(12개소), 축산물판매업소(216개소)를 대상으로 3인1조 2개반 6명(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3, 축산기업조합 김천시지부장 1, 시 2)으로 편성해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점검내용은 식육 유통기한 준수여부, 완제품의 보관상태(냉동, 냉장 등) 적합여부, 쇠고기이력제 이행사항 준수여부, 자체위생관리기준표 작성·관리여부 등이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는 업체에 대해선 경고 및 과태료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해 위반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향후 위생 점검뿐만 아니라 공정거래를 위한 유통·가격실태 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축산물 소비량이 급증할 것에 따라 부정축산물의 유통·판매가 우려되므로,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육을 구입할 수 있도록 부정축산물 유통근절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