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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승호 시장이 복지시설 방문해 짜장면을 배식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박승호 포항시장이 11일 청하면 소재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민들레공동체를 찾아 시설생활자들을 위문했다.
이날 박시장은 위문품을 전달한 후 시설운영 전반에 대해 건의 사항을 듣고 시설 생활자들에게 짜장면을 배식하며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어려울 때 일수록 서로 돕고 사는 아름다운 풍속이 있었다”며 이러한 전통을 살려 시민 과 기업들이 나눔 운동에 참여한다면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과 기업들의 나눔 활동 참여를 당부 했다.
시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명절위문품으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과, 소 값 하락으로 고통을 받는 축산 농가를 돕기 위해 쇠고기 등 3천448만3천원 상당의 위문품을 46개 사회복지 시설에 지급하고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 628세대에게 세대 당 5만원의 명절 위로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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