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요금 없애고 청결, 친절 서비스 완전 정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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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요금 없애고 청결, 친절 서비스 완전 정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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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역 NGO등과 함께 홍보전단 3만부 제작 배부…대대적 홍보 나서

양평군이 건전하고 차별화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지난해 남한강 자전거길 개통에 발맞춰 양평시장상인번영회(회장 최창은)와 외식업 및 숙박업양평군지부(지부장 손경상, 유기택)에서는 음식 특성화와 친절 서비스정착, 바가지요금 근절, 군장병 면회객 10% 할인 추진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 전단지 3만부를 제작, 관내 음식점 및 숙박업소에 배부하며 홍보를 펼치고 있다.

군은 자전거 도로와 전철역, 관광명소 주변 음식점과 모범음식점, 건강증진식당 특성화와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영업환경 개선지도와 식품위생수준 향상 및 청결, 친절서비스 정착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군 장병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군장병 할인혜택 업소 확대, 모범친절업소 선정 등 지역여건에 맞는 시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 물맑은 양평 이미지를 위한 바가지요금 근절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김선교 양평군수는 “올해는 ‘친절?청결 서비스 정착, 바가지요금 근절, 군장병 면회객 할인’등을 완전히 정착시키는 해로 삼을 것”이라며 “NGO와 함께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캠페인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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