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다양한 방안을 검토 학생보호 종합대책 안을 마련
대구시교육청은 1월 9일(월) 16시 시교육청 창의인성지원단 사무실에서, 학생보호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학교폭력 종합 대책 제2차 TF’를 개최했다.이는 지난해 12월 23일 1차 ‘학교폭력 종합 대책 TF’에 이은 것이다. 이번 학교폭력 종합대책 제2차 TF는 대구에서 개최된 전국 시도교육감회의(2011년 12월 29일)에 대구교육청에서 건의한 각종 제도개선과 생활지도 관련 교육관련법 개정 등을 참고하였으며, 지난 5일(목) 각 지역교육청별로 실시한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학교생활지도 의견을 수렴한 결과와 대구시교육청 내 직원들의 다양한 방안 등을 검토하여 학생보호 종합대책 안을 마련할 이다. 이번『학생보호 종합대책』안에는 교사의 학생지도 열정을 이끌어 내는 기반 조성, 인성교육 강화를 통한 건강한 학교문화형성, 어떠한 학교폭력도 지나치지 않는 사전예방?사후조치?대응체제 마련, 지역사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대응하는 방안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학생보호 종합대책』을 통해 학교폭력 사전예방 및 사후조치를 강화하고, 피해학생 보호를 강화하는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히고 있다.지난 연말 1차 TF팀의 회의 결과는 지난 12월26일 ‘학생보호생활 지도방안’ 회의 자료로 각 학교에 안내되었으며, 또한 12월29일 전국 시도교육감회의에서 우리교육청이 건의한 중요사안(제도 개선면의 학교폭력 관리 통합시스템 구축, 학부모 소환제도와 법령 개정에서의 학생의 징계 중 강제전학, 소년법 제4조 연령하향 및 통고제 처리 기한)은 교과부 및 각 시도의 학교폭력 대책 방안으로 호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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