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전촌리 방사성 오염도로 완전 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전촌리 방사성 오염도로 완전 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국도관리사무소 방폐물 드럼 방폐물 관리공단에 인도 완료

▲ 전촌리 방사성 오염도로 재포장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경주시는 전촌리 일부 방사성 오염도로에 대해 지난해 11월 16일 재 포장을 실시한데 이어 일부 방사선 수치가 높은 부분에 대하여 방사성폐기물 드럼(200ℓ, 2드럼)을 생성하여 그동안 포항국도관리사무소에 보관해 오고 있었던것을 방폐물 관리공단에 인도했다.


지난 2011년 12월 29일 방사성폐기물 처분을 위한 합법적인 절차를 통하여 대전에 위치한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기술개발센터에 인도를 완료하게 되었다. 이에 2011년 2월 발견된 감포읍 전촌리 일부 방사성 오염도로 사건이 연내 완전 해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