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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파 개량기를 교체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포항시 상수도사업소(소장 김홍중)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시설물 관리방안 등 월동대책을 마련하고 24시간 긴급 복구반을 편성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하며 시민들 대상으로 동파방지 등 시설물 관리 수칙 준수 당부했다.
포항시상수도사업소는 포항시 전역에서 일일 평균 3~4건의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일어나고 있다”며 긴급복구 반을 운영,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과 연휴 등의 기간에도 신속한 상수도 계량기 복구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포항기상청에 따르며 1월 중순부터 다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추운 날이 많아 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지금부터라도 각 가정에서 수도계량기 및 수도관 동파 등에 철저히 대비해 두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상수도사업소는 수돗물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장기간 집을 비울 때와 수도계량기나 수도관이 얼었을 때 응급조치 요령을 상수도사업소 홈페이지(http://water.ipohang.org/water) 생활정보마당-계량기동파예상 코너에 게재하고 홍보물을 요금고지서 배부 시 함께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계량기 동파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상수도 사업소 관계자는 동파로 인해 잠시간이라도 겪어야 할 불편과 경제적 부담이 가능한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이 계량기 동파방지 사항을 반드시 숙지하고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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