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양봉 브랜드화 사업 집중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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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양봉 브랜드화 사업 집중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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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억6백만원의 사업비 투입 꿀벌 사육기반 조성에 나서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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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이 양봉 브랜드화 사업을 집중육성키로 했다.


인제군에 따르면 청정한 천혜자원을 보유한 인제군이 꿀벌 브랜드사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올해에는 3억6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꿀벌 사육기반 조성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봉농가에 대용화분 4톤, 천막사 30동, 포장재, 보관창고등을 지원하고 벌을 사육하는 과정에서 깨끗한 소비와 계상등에 친환경 자재를 공급키로 했다.


또한 이상기온으로 인한 피해 농가를 위한 경영안정지원금과 소독제, 영양제, 면역력 강화를 위한 꿀벌 보존 항병성 강화지원에도 주력키로 했다.


이밖에 꿀벌 종자 개량 보급과 신제품, 병해충 방제기술 개발.보급 등 양봉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시범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인제군은 현재 28농가에서 5,510군의 양봉이 이루어 지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자동화 및 시설개량으로 노동력 감소는 물론 벌꿀 생산량 증대로 4억원의 농가수익이 기대된다.”며“청정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 고품질 벌꿀 생산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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