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12년 맞춤형비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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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12년 맞춤형비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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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0ha 7억 5000만 원 지원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원주시는 한? 미 FTA와 DDA 등 수입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비 절감을 위한 농협협력사업으로 6,250ha(논 4,000ha, 밭 2,250ha)에 7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맞춤형 비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신청자격은 관내의 논과 밭을 1,000㎡ 이상 경작하는 농업인(영농법인)으로서 신청일 기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농업 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조합원은 가입된 지역농협에, 비조합원은 농지소재지 지역농협에 2012년 2월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준(1,000㎡당)은 논은 밑거름 30kg(1.5포), 웃거름 15kg(0.75포), 밭은 작목에 따라 밑거름 40kg에서 80kg(2~4포)이다.


특히, 원주시와 농협은 2011년까지는 논에 한해 포당 밑거름 6천원(시비 3천원, 농협 3천원), 웃거름 4천원(시비 2천원, 농협 2천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었으나, 한? 미 FTA 등에 대비하여 밭에도 포당 4천원(시비   2천원, 농협 2천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영농철 생산자재 구입비 부담을 해소하고자, 보조 지원되는 금액을 제외한 차감액만 납부토록 지원방식도 개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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