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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장성환 포항제철소 행정부소장, 조봉래 포항제철소장, 최종태 포스코 사장, 박승호 포항시장 ⓒ 뉴스타운 | ||
포스코 최종태 대표이사 사장이 9일 신년 인사와 故 청암 박태준 명예회장의 장례 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포항시와 시의회를 방문했다.
최종태 사장은 지난 연말 작고한 포스코 창업자 故 청암 박태준 명예회장의 장례기간 중 포항시와 시민들의 진심어린 애도와 조의, 박태준 명예회장 조각상 건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데 대해 포스코 정준양 회장의 감사 서신을 포항시장과 시의회 의장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이날 최종태 사장은 “국가와 사회에 대한 희생과 봉사, 그리고 지역사회와 균형발전 등 청암 박태준 명예회장이 남긴 유지를 받들어 포항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글로벌 포스코로 발전해 가겠다”고 밝혔다.
박승호 시장도 “포항시 역사에서 청암 박태준 명예회장을 빼고는 논할 수 없다. 그분의 리더십과 투철한 국가관을 이어 세계 최고의 철강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덕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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