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012년 경북 관내 연안항 신규개발 및 항만시설 유지보수 사업을 위한 국비 예산 336억원을 확보했다.
금년 확보한 연안항별 예산은 울릉항 223억원, 후포항 61억원, 강구항 26억원, 구룡포항 26억원으로 경북도가 직접 개발 및 유지보수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이번사업에는 ?울릉(사동)항 2단계 개발사업, 도동항 부두연장 및 보강설계, ?후포항 물양장, 방파제 축조, 마리나계류시설, ?구룡포항 방파제 보강, ?강구항 설계용역비와 물양장 보수 보강, 항내 유지준설 등이다.
향후 8년간 연안항 개발 투자예산은 총 9,000여 억원으로 제3차 전국연안항 기본계획 등에 항만별로 반영된 예산은 울릉항 3,600억원, 후포항 1,100억원, 구룡포항 700억원, 강구항 3,000억원과 항만 유지보수를 위하여 매년 70억원을 받을 계획이다.
김관용 도지사의 환동해의 중심, 경북 동해안 시대를 열기 위한 해양?항만개발을 위한 열정과 노력의 결과로써 2013년 이후 10년간 지속적으로 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경상북도 민병조 환경해양산림국장은 국가기본계획에 반영된 국비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여 항만기반시설 확보 및 지역 일자리 창출, 신경북 해양시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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