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복 “새 포항의 시대정신을 위한 총선 출마” 지역민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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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복 “새 포항의 시대정신을 위한 총선 출마” 지역민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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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공무와 민원, 봉사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총선 포항 북구지역 출마

▲ 최기복 대구경제자유규역조합회의 위원
ⓒ 뉴스타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조합회의 위원 최기복씨(56)는 8일 오후 경북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다양한 공무와 민원, 봉사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새 포항의 시대정신을 받아 들이기 위해 내년 총선에 포항 북구지역에 출마하려 한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에 공천을 신청하려 한다”며 “공천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 결과에 깨끗히 승복할 것”이라고 피력하기도 했다.

“이 땅 포항에서 잔뼈가 굵고 올바른 삶에 근거해 살아온 풀뿌리인 저 최기복이가 행복찾기로 희망찬 포항의 새벽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향후 정치지망 인재를 육성하고 지방선거 정당 공천제 폐지 입법 발의와 교육부 주관 학생생활지원단인 wee스쿨 개교, 지방대학 육성화 방안 수립, 지역특수학교 설립, 식수 질 개선 등에 집중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공약했다.

“지역주민의 편익을 위한 사회통합의 소통자로서 상식과 주민정서의 전통적 가치관을 존중하고 생활정치에 순응하는 정치인으로서 주민의 갈등 해소와 국가 미래의 비전, 포항의 발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참된 행복을 꿈꾸며 깨끗하고 정직한 진정한 일군이 되기 위해 출마한다”고 역설했다.

최씨는 포항고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행정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미림강업 대표이사와 포항향토청년회 지도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교육분과 부위원장과 포항명도학교 운영위원장, 대구경제자유규역조합회의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최기복 회장은 일지기부터 남부권 신공항 재추진을 위하여는 할수 있는 역활은 다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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