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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장식 전 포항시장 19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정장식(61) 전 포항시장 5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4월11일 19대 총선 포항 남구, 울릉군 지역 한나라당 예비후보 등록과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포항은 17대 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을 배출한 지역일 뿐아니라 경북의 최대 도시이자 포스코와 포스텍, 영일만 신항만을 가진 동북아 핵심도시로서 자긍심이 남다른 지역이라며 이에 꿈과 희망의 도시 포항이라는 슬로건에 걸맞는 도시로 또 한번 거듭나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정 전 시장은 최근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별세와 이상득 의원의 불출마 선언등 지역지도자들에게 잇따라 발생한 안타까운 일로 리더십의 공백상태가 왔다.며 중앙부처와 포항시정을 이끈 경험을 되살려 변화의 시기에 역사적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전 시장은 포항은 고속도로와 철도, 항만 등 하드웨어적인 인프라는 큰 그림이 그려졌지만 아직 지역민들의 소득으로 바로 연결될 수 있는 일자리는 부족하다" 며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청년일자리와 여성일자리, 장애인일자리 등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정 전 시장은 새로운 포항과 변화된 울릉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정치인이 되고자 한다며 시민여러분들의 힘을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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