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소년수련관, “마술같은 음악이야기”진행 성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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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소년수련관, “마술같은 음악이야기”진행 성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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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들송, 난타 등 여러 가지 악기와 다양한 문화.예술활동 접하는 계기 돼

인천 동부교육지원청 주최,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주관의 “마술같은 음악 이야기” 는 2011년 5월부터 12월까지 연수구 지역 내 초등학교 저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왔다.

ⓒ 뉴스타운

“마술같은 음악 이야기”는 구연동화 형식의 동극을 구성하고 요들송, 난타 및 여러 가지 악기를 배움으로써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접해보고 배웠던 것들을 활용하여 요양원, 복지관 및 지역 내 문화행사 등 각종 공연 및  공연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마술같은 음악 이야기”에  참가 청소년들은 “프로그램에 참가한 후 발성연습을 통해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자신감이 생겼다”, “공연 자원봉사 활동을 한 후 내 공연을 통해 다른사람을 웃게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는 반응 등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고 자신감 및 성취감이 향상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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