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여성인력개발센터, 지역주민 및 상인 등이 기부한 의류, 잡화 등 판매 수익금 전액 후원금 기부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보섭)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기부데이’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랑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지난 연말에 인력센터 내에서 인근 동부시장 상인을 비롯한 회원들의 후원을 받아 각종 의류, 잡화, 생활용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바자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역주민 100여명과 동부재래시장 상인들이 연계하여 물품을 후원받아 자선바자회를 준비하였다.
판매 수익금 51만원은 중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며, 판매 잔여물품 153점은 상봉1동 주민자치위원회 ‘녹색가게’에 기부했다.
이보선 중랑 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은 “자선바자회를 통해 판매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여진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는 중랑구청과 연계하여 보다 더 많은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매년 바자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중랑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지난 연말에 인력센터 내에서 인근 동부시장 상인을 비롯한 회원들의 후원을 받아 각종 의류, 잡화, 생활용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바자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역주민 100여명과 동부재래시장 상인들이 연계하여 물품을 후원받아 자선바자회를 준비하였다.
판매 수익금 51만원은 중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며, 판매 잔여물품 153점은 상봉1동 주민자치위원회 ‘녹색가게’에 기부했다.
이보선 중랑 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은 “자선바자회를 통해 판매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여진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는 중랑구청과 연계하여 보다 더 많은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매년 바자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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