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총 13억투입, 지난해보다 16% 늘어난 815ha 규모...생태환경과 숲의 다양한 기능 발휘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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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 가꾸기 사업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올해 숲 가꾸기 사업은 총 13억원을 투입, 지난해보다 16% 확대된 815ha 규모이다.
또 올해는 남한강 및 북한강 주변을 시작으로 사업 신청을 받아 숲 가꾸기 실시설계와 감리제도를 도입해 생태 환경적으로 건강한 숲을 유지하고 숲의 다양한 기능이 발휘되도록 추진한 다는 방침이다.
방법은 가지치기와 솎아베기 긜고 산물수집 및 정리 등으로 실시되며 지역의 경제난 극복을 위해 대폭 확대된 숲 가꾸기 사업 예산을 상반기에 65%이상 조기 집행해 경제 활성화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지난해 경우 총 1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700ha에 대해 숲 가꾸기 사업을 실시해 연 8천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특히 숲 가꾸기 사업비 대부분은 인건비로 구성돼 있어 지역민의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황순창 산림경영사업소장은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나무심기 및 숲 가꾸기 사업을 지속 추진 할 계획”이라며 “자전거 길 및 전철 개통 등 꾸준히 증가하는 관광객에 대비해 다시 찾고 싶은 양평, 숲이 살아있는 양평이 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문의☎:031-770-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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