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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유 구청장은 또 고물가와 실업난으로 우리사회의 곳곳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생겨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저소득층 보호를 위한 다양한 복지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밥 굶는 사람 없고, 냉방에서 자는 사람 없는 따뜻하고 함께하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한 ‘희망온돌 프로젝트사업’과 동대문구 전 직원이 참여해 ‘1직원 취약계층 1가구 결연사업’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4일 새해구정을 담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미래를 열어가는 으뜸교육도시 구현을 위해 각종 교육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면서 ‘지난해 문을 연 동대문구교육비전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초, 중, 고교생들의 학력신장과 친환경무상급식, 구민들을 위한 예체능 특강 등 평생학습 교육을 통해 교육으뜸도시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덕열 구청장은 ‘무엇보다 동대문구가 지향하고 있는 친절과 청렴, 창의를 바탕으로 교육과 도시계획 그리고 복지와 문화, 환경 등 구정의 모든 분야에서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구민이 행복한 동대문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새해 임진년은 민선 5기 희망과 도약의 3년차를 맞는 해로서, 더욱 열심히 뛰고 구정발전을 위한 많은 사업들을 계획대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면서 아무리 어렵고 힘든 시련이 오더라도, 구청장으로서 여러 갈등 요인들을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구민의 눈높이에서 해결하는 방향을 찾아 구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며 신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유덕열 구청장은 특히 동대문구 하면 친절하고 청렴하다는 이미지가 자랑이었다면서 우리 동대문구는 희망찬 새해를 맞아 ‘행복 동대문구’를 위해 힘차게 출발해 ‘친절하고 청렴한 동대문구의 명예’를 지켜 나가도록 할 것이라면서 구청장부터 취임 당시 초심으로 돌아가 구민을 위하고 섬기는 신뢰 받는 구정을 펼쳐 구민 모두에게 일 잘하는 구청장으로 직원들로부터도 신망과 존경을 받는 구청장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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