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회에 걸쳐 458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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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경찰서 ⓒ뉴스타운 김종선 | ||
검거된 차씨는 무직으로 생활비 마련을 위해 경기 고양과 원주 문막에서 종업원으로 취업 후 현금 등을 절취했고, 대구에서는 찜질방, PC방에서 다른 사람들이 잠든 사이 지갑 등을 절취했던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들어났다.
한편 경찰관계자는 원주시 문막읍에 있는 한 휴게소에서 신고 되지 않은 도난사건이 있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하였으며, 검거된 차씨가 종업원으로 취업한 직후 금고에서 현금이 없어졌다는 피해자 진술에 따라 그를 유력한 용의자로 선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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