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정책연대 "새로운 선택 2012" 는 지난 1일 성명서 발표했다. 정책연대의 성명서 전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년 4.11 제19대 총선은 한국정치의 새로운 국면을 제시하게 될 중요한 계기 될 것입니다.
한국의 정치는 그 동안 지극히 비생산적인 정책적 사안을 두고 진보와 보수가 극한으로 대립하여 투쟁하고 싸워 왔습니다. 그 결과 경제 성장이 극히 둔화되고 중요한 고비라고 할 수 있는 선진국형 일인당 국민소득인 2만불의 고지에서 우왕좌왕하고 오히려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습니다.
보수와 진보의 극한 대립에서 아무런 실익을 얻을 수 없었고, 정치적 반대를 통해서 다수당을 쟁취 하려는 노력은 비논리적인 언쟁과 갈등을 일 삼으면서 오늘의 찬성이 내일의 반대가 되는 어처구니 없는 정치판의 행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 국민들의 선택은 점점 더 갈 길을 잃어 가고 있습니다. 국민의 선택권 여지를 앗아가 버린 정치권의 구태의연하고 식상한 정치 행보에 염증을 느낀 유권자들은 새로운 선택의 길을 목말라 갈구하고 있습니다.
지역 정책연대『새로운선택 2012』는 지역의 현안을 우선으로 하고 정치의 쇄신을 요구하는 유권자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예비후보 및 출마 예상자들이 모여 정책 연대로서 대구지역의 새로운 정치적 선택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정책연대의 취지 및 목적 그리고 전체적인 상황에 대한 설명과 각각의 구체적인 정책 제안을하며 추진해 왔습니다. 19대 총선 출마자들이 기존 정치권에 대한 인적쇄신의 목소리와 새로운 선택을 원하는 유권자들의 요구를 적극 수용 지역현안과 정책을 『새로운선택 2012』의 활동방향으로 제시하고져 합니다.
구태의연한 기성 정치인들로 인하여 한나라당의 인적쇄신 일정이 지연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여건이 불리한 4~50대 정치신인들이 정책을 중심으로 연대하는 『새로운선택 2012』를 출범시키면서 내년 4.11총선에 대비하여 각자의 자율성을 보장하면서 참신한 정책으로 연대함으로써 공약으로서 정책적 신뢰를 공유 하고자 합니다.
우리 출마 예상후보자들은 낙후한 대구경제 살리기 공동정책을 논의하고 내륙간척사업과 국가산업단지 마스터플랜 을 발표 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새로운 선택 2012"는 국민적 요구를 적극 수용하려는 한나라당 비대위의 존패를 위협하는 작금의 상황에 심각성과 위기감을 느끼며 "보수정권 재창출"이라는 대 명제아래 중앙당에서 시도당에 이르는 성역없는 개혁의 인적쇄신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이다.
한나라당이 쇄신이라는 국민적 요구에 편성한 나이만 젊고 생각은 70대의 사고를 가진 정치 신인들 또한 구태한 모습은 쇄신이 되어야 합니다. 보수와 한나라당의 절대절명의 바람앞에 촛불 같은 위기에서 진행되는 비대위의 활동을 두고 생존이라는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폭로와 협박으로 행하여 지는 정치권은 스스로 부끄러운 작태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일부의 정치권이 비대위를 와해 시키려 하는 세력들은 그 어떠한 경우도 국민들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경고 하며 비대위는 쇄신에 차질없이 국민대통합의 지지를 이끌어 내는 개혁의 쇄신안을 내어 놓아 희망을 말할수 있는 한나라당을 만들면 당원이나 국민들은 공감하고 동의 할 것이다.
비대위의 강공드라이버에 적극 지지를 보내며 더욱 강력한 쇄신을 요구하는바 이다.
2012년 1월1일
대구지역 정책연대 "새로운선택2012" 동참 19대 총선 예비후보자 일동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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