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은 민선5기 희망과 도약의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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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은 민선5기 희망과 도약의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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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 2일 오후2시 시무식과 함께 간부들과 함께 신년하례회 열어

▲ 2012년동대문구신년하례

 2012년 동대문구 신년하례식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왼쪽 5본째)이 박희수 부구청장을 비롯한 구간부들과 함께 축하 케익을 절단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일 오후 2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과 함께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임진년 새해는 민선 5기 희망과 도약의 3년차를 맞는 해로 어느 때보다 열심히 뛰고 구정발전을 위한 많은 사업들을 계획대로 추진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37만 구민과 함께 동대문 가족 모두가 행복한 임진년(壬辰年) 용(龍)의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 청장은 또 “직원들 가정에서도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고 소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유덕열 구청장은 5급 이상 구, 동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 행사를 열고 열린 구정을 통한 화합과 상생을 다짐했다.

▲ 2012년신년인사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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