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언론사 대비 검색추이로 보는 매체선거 영향력 도표 결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구지역 언론사 대비 검색추이로 보는 매체선거 영향력 도표 결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선 출마자 여론 조작에 현혹은 금물 대구지역 포털 검색 충격적

다가오는 4.11 19대 총선은 언론 메체를 통한 선거로 예상되는 가운데 언론사별 사이버 영향력을 가늠해 보자.

대구 지역을 대상으로 포털 검색추이 비교 결과 기성 언론사가 오래동안 성실하게 사이버 활동을 하여온 대구소리 라는 전국적 지명도가 거의 없는 언론사에 전국적인 검색 포털 추위는 앞서고 있다.

그러나 대구지역에서는 크게 뒤지고 있는 결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사이버 전사로 널리 알려진 사이버 논객 "청산별곡" 은 본자료를 대구소리에 제시 하면서 대구지역의 쇄신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정치권에 비상한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한나라당 비대위를 통하여 쇄신이라는 국민적 요구를 수용하고 있는반면 기성 언론을 중심으로하는 대구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은 기자들까지 동원되어 4.11총선 출마자 들을 두고 누구는 깜이 된다 안됀다 구분 하면서 기득권을 이용해 여론 조작에 앞장서고 있다.

정작 유력 언론사들은 객관적 물증으로 그 깜에 대한 명확하고 분명 이유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고령의 현직 의원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는 대구지역에서 생물학적인 쇄신의 요구를 두고 오히려 40대의 출마 후보자가 70대의 고령화된 사고는 신인 이지만 쇄신의 대상으로 우선 되어야 한다는 것이 국민이 요구하는 인적 쇄신이다.

이러한 구태의 사고가 그동안 나라를 위해 일하다가 참신한 후진에게 길을 열어 주고자 불출마를 선언하는 분들의 정신을 욕되지 않게 하는 예의있는 일이기도 할것인데 지역과 시민들을 위하여 무었을 어떻게 할것인가를 먼저 고민하여야 할 것이다.

항간에 누구는 물갈이고 누구는 판갈이로 누구에게 줄을 서고 누구의 힘을 이용해야 하는지를 고심하는 정치신인 출마자 들과 일부 당직자들의 근대적 구태를 보면서 유권자의 냉혹한 선택앞에 소수 기득권이 항변하고 있다.

인적 쇄신에 주류의 기획이냐 다수 비주류의 민심에 의한 개혁 이냐의 한나라당으로서는 매우 위험한 불장난 같은 대결 양상의 지역적 현상은 쇄신의 사각 지역인가 하는 인식이다.

사이버 논객이 제시한 포털 검색추이에 다양한 각도의 해석이 있을수 있겠으나 검색추이의 오차 결과가 제시한 정도라면 어떤 내용을 반영한다 하여도 4.11총선에서 매체의 영향력은 별반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아래는 대구경북의 주요 언론 매체 대비표 이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총선에 출마 할 예비후보자들이 정말 총선에 출마해 당선을 기대한다면 매체 선거에서 후보자의 사이버 SNS 선거 전략은 다 각도로 수정될수 밖에 없을것 이라는 대구소리 이강문 대표의 주장이다

미디어 파워를 활용하여 선거 인쇄물에서 심지어 선거 유세차까지 선거 특수를 겨냥한 장사속의 유력 언론사가 독식하는 여론 몰이로 비난 받아온 지난 6.2 지방 선거를 뒤돌아 볼때 4.11총선에서 지역 선거관련 영세 업체의 조직적 반발이 가시화 될 것이다.

지역 선거관련 영세 업체의 조직적 반발이 가시화 될 경우 총선에 미치는 파장은 매우 심각해 질수도 있다는 점에서도 한나라당의 인적 쇄신은 지방의 시.도당 역시 피해갈수 없는 형국이라 판단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