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국회의장 2012년 신년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희태 국회의장 2012년 신년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근여시(終勤如始) 말처럼 마지막도 처음처럼 부지런하게 최선을

▲ 박희태 국회의장.          ⓒ 뉴스타운

家和, 均和, 平和의 삼화(三和)하는 한해를 만들어서 국운융성

 

박희태 국회의장 2012년 신년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임진년 새해에 만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지난해 급변하는 시대의 도전에 맞서 번영과 발전의 역사를 만들어냈습니다.

2전 3기의 도전 끝에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고 무역 1조 달러의 금자탑을 쌓으면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세계 만방에 드높였습니다.

올해에도 우리는 중단 없는 세계 대진출을 이어가야 합니다.

글로벌 경제위기의 여파가 여전하고 한반도 정세의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꿔내는 민족의 저력을 다시 한번 발휘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화합으로 하나 된 국민 앞에, 극복하지 못할 위기는 없습니다.

가정의 가화(家和)와 계층간의 균화(均和), 그리고 국가의 평화(平和)를 이룩하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을 다하는 일입니다.

저는 국회의장으로서 종근여시(終勤如始)라는 말처럼 마지막도 처음처럼 부지런하게 최선을 다해서 국민 화합과 국론 통일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더 큰 관심과 사랑으로 18대 국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성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 家和, 均和, 平和의 삼화(三和)하는 한해를 만들어서 국운융성의 전기를 창출해 나갑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