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연 19대 국회의원 북구을 한나라당 예비후보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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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연 19대 국회의원 북구을 한나라당 예비후보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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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정신 계승, 썩은 정치를 혁신하고자 지역 정책연대 '새로운선택 2012' 출범 주도

이창연 예비후보의 총선 출마의 변 전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총선 출마의 변

대학을 졸업하면서 동아리 후배들에게 “여러분들이 떳떳하게 자랑할 수 있는 선배가 되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졸업할 당시의 후배들은 아무도 없지만 지금의 대학 동아리 후배들을 만나도 그때의 약속으로 늘 긴장하면서 만나게 됩니다. 세월은 지나도 내면의 양심은 남아 있기에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 이창연은 사소한 약속 하나도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다면 어떠한 위치에서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당당하게 소임을 다할 수 있다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즈음하여 대구 북구을 선거구에 입후보하고자 함은 아직은 미숙한 우리나라의 사회 성숙도를 보다 높여 공정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데 일조하고자 하는데 있습니다.

사소한 것에서부터 국가적인 대사에 이르기까지 직분에 맞는 책임감이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하물며 정치인들은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헌법기관임에도 그 개인적 자질은 형편없기 짝이 없습니다. 이는 정치가 구조적인 모순을 가지고 있기에 이러한 구조적 모순 속에는 신인들이 진입을 한다하더라도 그 모순 속으로 함몰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한 구조적 모순 속으로 함몰되지 않기 위해서 정치 신인들이 입문하는 시기부터 철저하게 그 모순과는 다른 정치적 행보가 가능하도록 개선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정파를 초월한 지역 현안을 정책으로 해소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공약이 신뢰를 회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한 정책 연대는 초기부터 명확한 노선을 견지하느냐가 관건이며, 실천의 의지를 적극적으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1. 만성적인 공장부지난 해소 - 대구의 현안 사안은 경제의 낙후성을 개선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만성적인 공단 용지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내륙간척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내륙간척사업이란 낙동강 물길을 개량화함으로써 기존의 하천부지를 공단으로 조성하여 활용하고자 하는데 약 1,250만평에 이르는 가칭 대구산업단지를 조성하고

2.K2이전 대체부지 제시 - 조성되어지는 공단에 동구주민들의 숙원사업인 K2군용공항을 이전하도록 부지를 제공함으로써 이전에 따름 부지 미확보의 문제는 일거에 해소가 됩니다.

3. 대구호를 이용한 신성장산업 육성 - 공단에 조성되는 약120만평의 가칭 대구호는 공업용수는 물론 수상레포츠 산업을 육성하고 항공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산업은 육송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산업들로 내륙산업으로 활성하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여기에 더불어 수상비행기를 이용한 수상공항을 또 하나의 교통수단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4. 일자리 창출 - 산업의 다각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청년들의 일자리 기회부여가 확대된다고 확신합니다.

5, 경북 도청 이전 후 부지활용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며, K2 이전 후 동대구 역세권 개발에 따른 고도제한의 해제 등 행정처분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합니다.

궁극적으로 대구에서 살면서 대구를 사랑하는 운동이며, 신세대 청년들의 생애 첫투표운동을 통해 정치적 행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행위가 뒷받침되도록 하기위한 시금으로 보아, 이번 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선거운동을 전개해 나가는 지금의 심적 결의를 유권자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고 평가 받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12월 30일

19대 국회의원선거 북구을 예비후보 이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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