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 아들 최종탁 출판 기념회 주민들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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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통의 눈물"니뭐했노?"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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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 아들 최종탁 출마 예상자의 출판 기념회 현장은 경향 각지에서 동원됨이 없는 순수 향토 지역민으로 많은 인맥에 의하여 동원된 인사는 거의 보이지 않고 봉사 활동으로 인연으로 연결된 대부분 지역 주민들이 모여들어 약 800여 명이 운집 성황을 이루었다.

민선 초대 동구청장의 축사로 시작된 출판 행사 마지막까지 행사장 자리를 매운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다. 최 후보는 가정 형편상 검정고시 출신으로 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한 공학박사 출신으로 성장 배경 소개에는 일부 참석자들이 눈시울을 적시는 모습을 보였다.

경남 천성산 도룡용 사태로 늘리 알려진 지율스님과 함께 한국 근대사의 3대 천연기념물 중의 한사람이라는 앵칭적 별명을 간직한 최 후보가 “3통의 눈물” 을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3통중에는 지역민을 위한 자원봉사에서 붙혀진 이름 이다.

최 예비후보가 지역민을 위하여 봉사로 붙혀진 긍정적 별명은 다름 아닌 “골통” 이란 축사로 소개 하면서 봉사는 시간과 물질과 생각과 노력으로 가능한 일이라며 인간 최종탁이 실천하고 행동하는 실질적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출판회를 축하해 주러 오셨다고 축사에서 말하고 있었다

최 후보는 “이웃에게 봉사로 다져지고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 동구의 숙원 사업인 K2 공군기지 이전 대구의 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 전심 전력을 다하겠다는 당찬 의지를 표현했다.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쇄신의 방향을 말하면서 자수성가 형이나 주민밀착형의 인사를 영입하고 공천 하여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하여 왔던바 다음 출판 기념회는 "니 잘살았다!" 라는 책제목으로 여러분을 초대할수 있기를 바란다는 사회자의 멘트로 끝을 맺었다.

한편 대구지역 정치신인 정책연대 '새로운선택 2012' 창립을 주도한 최 후보는 19대 총선 대구지역 출마 예비후보자들로 구성된 대구지역 정책연대 '새로운선택 2012' 멤버로 참신하고 젊은 정치신인들이 식상한 기존 정치권에 대한 쇄신의 목소리와 새로운 선택을 원하는 유권자들의 강력한 요구를 수용하는 정책 대안으로 내륙 간척사업 국가산업단지 마스터플랜 공동공약을 구상중에 있다.

최 후보의 그동안의 활동 보고서 형식으로 엮으진 3통의 눈물은 실제 연로하신 어르신이 독서를 하기위해 구입하기 보다는 마음을 보태며 지역 주민이 함께 하고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여느 출판 기념회와는 너무 다른 모습을 보여 주고 있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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