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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겨울철 체육인들의 전지훈련장소로 강원 인제군이 각광 받고 있는 가운데 인제 동계전지훈련에 참가한 국군체육부대 상무팀 배구부 선수들의 열기가 한겨울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30일 인제군에 따르면 국군체육부대 상무팀 배구부 20여명이 인제군을 찾아 내년 1월1일까지 나흘간에 걸쳐 인제체육관에서 동계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첫날부터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느라 구슬땀을 비오듯 흘리고 있다.
상무팀은 만해마을에 숙소를 정하고 백담사에 차훈명상 및 냉수욕으로 체력단련과 정신수련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설악산에 올라 해맞이를 맞으며 신년결의을 다짐하는 등 인제 내설악의 기운을 맘껏 누리고 귀가하게 된다.
인제군관계자는 “ 정신훈련 강화에 산세가 좋은 내설악이 선수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며“좋은 인상을 남기고 돌아갈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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