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적된 경험과 연륜, 식지 않는 열정을 바탕으로 대구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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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용태 전 장관, 김정행 용인대학교 총장, 장영철 영진전문대학 총장, 김길홍 전 의원 등 1000여 명이 경향 각지에서 참석했다.
박 회장은 책에서 한국자유총연맹이 150만 회원의 젊고 역동적인 대한민국 대표 국민운동단체로 거듭 태어날 수 있었던 과정을 상세히 나영하고, 박 회장의 국가관과 인생관, 정치철학을 소상히 밝히고 있다.
또 진정한 자유의 의미와 건전한 보수애국단체의 역할에 대한 박 회장의 솔직한 소신도 제시했다.
박 회장은 “지난 33년간 정당인으로 활동하며 한나라당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한국자유총연맹의 회장으로 일했다”면서 “축적된 경험과 연륜, 식지 않는 열정을 바탕으로 대구의 발전을 위해 마지막으로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창달 회장은 19대 총선에서 대구 중·남구 출마의 뜻을 분명히 했다. 박 회장은 계성고와 한국외국어대학교을 졸업하고, 세계자유민주연맹 의장, 15·16·17대 3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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