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더해가는 강제 개종교육의 폐단 어디까지 가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도를 더해가는 강제 개종교육의 폐단 어디까지 가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쯧쯧 2013-01-21 00:01:21
정말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목자들이 저런 일을 합니까...?
이게 무슨일인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되려 자신들한테 침을 뱉고 있으니..
정말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 아닌 것 같네요..

하영은 2012-02-02 10:53:31
광주에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부끄러운 현실이네요..
요즘 목사님들이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왜 잘살고 있는 사람들을 괴롭히나요..
강제개종교육이라니..정말 사라져야되는거 아닌가요...

윤랑 2012-02-02 18:49:35
어디가 이단이고 어디가 참입니까? 그 기준은 어딘가요? 사람을 감금하는 곳이 사랑이 있는 곳입니까?

박평강 2012-02-02 21:14:08
강제개종교육이라니 저게 먼짓인지 모르겠네요... 정말 이런 상황이 더 이상 없기를 바랍니다

최동수 2012-02-03 12:01:14
신앙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단순이 돈을 벌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신앙을 강제로 바꿀수 있을까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