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새해 1일 오전 7시 불암산 헬기장서 해맞이 행사 개최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임진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오전 7시부터 불암산에서 ‘2012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불암산 중턱 헬기장에서 사회자의 개막선언으로 시작하게 될 이번 해맞이 행사는 도선사 대은 스님과 김성환 구청장이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말을 전하며 주요내빈들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소망을 기원한다.
또 노원문인협회의 축시 낭송과 노원불교연합회의 기원문 낭독을 통해 새해 주민들의 화합을 다짐한다.
특히 새해가 떠오르면 오전 7시 46분에는 주민들과 함께 한 목소리로 만세삼창을 하며 마무리 한다.
부대행사로는 행사장 입구에서는 주민이면 누구나 한해 동안 간직할 만한 만복이 담긴 ‘덕담 문구 받아가기’ 코너를 운영한다.
한편 해맞이 행사장으로 오는 길은 2개 코스로 접근할 수 있다. 1코스는 재현고 뒤 배드민턴장→ 정암사→ 행사장이며, 2코스는 중계본동 문화예술회관 옆→ 학도암→ 행사장이다.
김성환 구청장 “61만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새해 가족 및 이웃과 함께 해를 바라보며 소망을 기원하고 덕담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불암산 중턱 헬기장에서 사회자의 개막선언으로 시작하게 될 이번 해맞이 행사는 도선사 대은 스님과 김성환 구청장이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말을 전하며 주요내빈들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소망을 기원한다.
또 노원문인협회의 축시 낭송과 노원불교연합회의 기원문 낭독을 통해 새해 주민들의 화합을 다짐한다.
특히 새해가 떠오르면 오전 7시 46분에는 주민들과 함께 한 목소리로 만세삼창을 하며 마무리 한다.
부대행사로는 행사장 입구에서는 주민이면 누구나 한해 동안 간직할 만한 만복이 담긴 ‘덕담 문구 받아가기’ 코너를 운영한다.
한편 해맞이 행사장으로 오는 길은 2개 코스로 접근할 수 있다. 1코스는 재현고 뒤 배드민턴장→ 정암사→ 행사장이며, 2코스는 중계본동 문화예술회관 옆→ 학도암→ 행사장이다.
김성환 구청장 “61만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새해 가족 및 이웃과 함께 해를 바라보며 소망을 기원하고 덕담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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