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만 세번째 '희성전자' 1억원 통큰 기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구에서만 세번째 '희성전자' 1억원 통큰 기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005년부터 누적성금 3억원 기부

ⓒ 뉴스타운
희성전자(주)(대표이사 류철곤)는 이웃사랑 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해녕, 이하 대구공동모금회)로 기부한다고 밝혔다. 희성전자 류철곤 대표이사는 12월 23일(금) 오전 11시30분, 대구공동모금회를 찾아 조해녕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희망2012나눔캠페인 기업 공식파트너로 참여하는 MOU를 체결했다.

 

대구지역에서 1억원이상을 기부하는 3번째 기업이다. 캠페인 기업 공식파트너는 기업의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대구지역의 사회복지 문제해결에 앞장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대구모금회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1억원이상 기부하면 공식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기부는 자투리모금회(매월 급여에서 천원 미만의 금액을 저축하여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하자는 취지에서 2010년부터 전 사원들의 동의 하에 시행하고 있는 모임)에서 일천만원의 불우이웃 돕기 성금 기탁을 결정하자부장회 및 차장회에서도 각 200만원,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였고,
 
사내 봉사 동호회인 다솜회에서도 100만원을 기탁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또한, 사내 자선 바자회를 통해 약 300만원의 금액이 모였고, 이로써 전 사원들의 자발적 성금이 총 1700만원이나 모아지게 되었다. 이에 회사에서도 동참하여 8300만원의 기부를 결정하게 되어, 직원과 회사가 모두 동참하여 총 1억원을 마련하게 되었다.
 
희성전자(주) 류철곤 대표이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희성전자의 사람과 기술을 통해 고객, 구성원, 사회의 행복을 추구하는 경영이념과 이웃사랑실천에 앞장서는 기업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