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정책연대 '새로운선택 2012'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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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정책연대 '새로운선택 2012'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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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 간척사업 국가산업단지 마스터플랜 공동공약 기자회견.

ⓒ 뉴스타운
19대 총선 대구지역 출마 예비후보자들로 구성된 대구지역 정책연대 '새로운선택 2012' 를 이끌고가는 참신하고 젊은 정치신인들이 식상한 기존 정치권에 대한 쇄신의 목소리와 새로운 선택을 원하는 유권자들의 강력한 요구를 수용하는 정책 대안의 장을 마련 기자회견으로 정견을 발표한다.

일시 :2011년 12월 29일 오전11시.
장소 :대구프린스호텔 본관5층 (남구 대명2동 1824-2).
자료 :지역정책연대 [새로운선택 2012] susok1@hanmail.net

대구지역에서 옹골차고 당찬 정치 신인들의 “새로운선택 2012” 는 대구지역 정치 현안과 잘못된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나락으로 추락 낙후한 대구지역 경제적 발전을 위한 내륙 간척사업으로 국가산업단지 마스터플랜을 공동공약으로 청년 일자리창출의 계획을 발표 할 예정이다.

내륙 "간척사업의 국가산업단지" 마스트플랜
약 1.250만평(성서공단의 약 4배)을 조성 공단별 대비 년 매출 약 35조.
▶ k2대체부지 제시와 남부권 신공항 필요성 부각 항공 인프라 확충.
▶ 공단부지 무상 제공으로 세계 유수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
▶ 대구경북의 만성적 산업부지 부족해결 대구가 국가산업의 주도권 확보.

대구지역은 수동적인 기성 정치인들의 전,근대적 사고로 인하여 정치 경제 사회적 쇄신 일정이 지연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여건이 불리한 4~50대 정치신인들이 불신 정치를 청산하고 대안 정책을 중심으로 연대하는 '새로운선택 2012'를 공식 출범으로 닺을 올린다.

내년 4.11총선에 대비하여 후보자 각자의 자율성을 보장, 참신한 대안 정책으로 연대함으로써 총선 공약으로 정책적 신뢰를 공유하고자 후보자들 간의 사전 조율을 통해 대구경제 살리기 공동 정책을 논의하였으며, 이에 내륙 간척사업 마스터플랜을 착안 구체적인 공동공약을 발표할 예정에 있다.

또한 2040세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창구로서 포털 사이버와 SNS 등을 통한 젊은 계층이 요구하는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연구 토론을 진행하기로 하여, 매체전략까지 구체화 함으로써 정서적 감성적으로 낙후한 대구지역 선거풍토가 대변혁에 이르기까지 정치 지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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