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미술학과 교수 5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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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미술학과 교수 5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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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전, 교내 갤러리 백상에서 내년 2월 말까지 열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교내 백상관 갤러리 백상에서 미술학과 교수 5인전 ‘송구영신전(送舊迎新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동국대 미술학과 이점원, 허만욱, 김호연, 류완하, 오창린 교수 5명이 출품한 조각, 회화, 디자인 등의 작품 50여점이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전시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점원 동국대 인문과학대학장은 “이번 전시회는 미술학과 교수들이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서 뛰어난 창의력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해넘이와 해맞이의 의미를 모은 작품들이기에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의 작품을 소장하시는 분들은 학교 발전에 동참하실 수 있도록 하고자 판매대금의 일부를 학교발전기금으로 적립할 것”이라며 “소중한 작품을 출품해 주신 미술학과 교수님들께 감사하며, 송구영신의 의미를 되살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갤러리 백상은 지역사회와 교내 구성원들에게 풍요로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인들과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운영하는 것으로, 평생교육원의 작가 및 교수 작품 약 80점도 상설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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