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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
강원도 인제군이 ‘내린천 두부클러스터사업’이 농어촌자원 복합산업화지원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는다.
인제군(군수 이순선)은 대통력 직속기관인 지역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2011 지역발전사업 평가’에서 지역발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지역발전사업 평가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전국 230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의 특화발전 및 광역 경제권 향상을 위해 지원된 광특회계 사업의 추진실적에 대한 종합평가이다.
인제군은 인제농특산물 5대명품중의 하나인 인제콩을 전국 최초로 지리적표시농산물로 등록한데 이어 향토산업으로 지정하여 2008년부터 “내린천두부 클러스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관내에서 생산된 콩 수매를 통해 가격을 상향 안정시켜 콩 농가 소득증대에 이바지 함은 물론 지역의 두부제품의 개발로 대도시 유통망 구축, 고용창출 효과 등 지역발전에 기여함이 성공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시상식은 12월28일 서울 종로구 적선동에 위치한 지역발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있게되며 기획재정부로부터 국비 2억5천만원의 향토산업 육성 부문 상사업비를 받게 된다.
또한 ‘2011지역발전 우수사례집’으로 발간되어 전국 지자체에 배포돼 유사사례 벤치마킹 등 업무에 활용되게 된다.
인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제콩과 내린천 두부의 명품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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