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2011년 행정선진화 명품과제」 우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시「2011년 행정선진화 명품과제」 우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천시(시장 박보생)가 지난11월 30일 경북도에서 실시한 2011년 행정선진화 명품과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출품된 2건 모두 우수상을 수상하고 각각 시상금 2백만원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가 행정의 효율성 향상과 주민의 높아진 행정서비스 요구 수준에 부응하기 위하여 경북도내 23개 시군별로 추천받은 총47개의 과제 중 1차 서면심사를 거쳐 공무원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80명의 현장평가단의 2차 심사로 최종 행정명품과제 순위를 선정하였다.

 

특히, 우수 명품과제로 선정된 김천시의『도농순환 일자리 창출happy 9 to 6 프로젝트』는 농촌 일손부족과 도시근로 취약계층의 일자리 부족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연계시키는 고용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농가와 도시 근로자들이 함께 일할수 있는 지속적인 여건을 마련해줌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크게 호평을 받은 부분과 도농복합형 인근 기초지자체에서도 사업화가 가능한 모델사업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천형 cyber farm 조성운영』은 사업주체가 농가책임형 시스템으로 생산에서 유통, 판매까지 100%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시장 인프라를 개발,구축하여 현행 법률, 제도개선 없이 농가의 노력만으로 농가소득을 기존농가 대비 30% ~ 100% 이상 높였고, 새로운 농산물 유통 구조를 통해 저비용 고효율을 낼수 있는 농정시책으로서 정부의존형 사업이 아닌 농가의 자생력을 높혀 지역농업 경쟁력을 강화하였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우수과제로 선정되었다.

 

이에 박보생 김천시장은 “공직내부에서부터 제도 행태개선, 창의시책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행정의 효율성 향상과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명품행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