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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준 포항해양경찰서장 취임식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포항해양경찰서는 12월 20일 제19대 김도준(50세) 서장의 취임식을 갖고 경북 동해안의 평온한 해상치안질서 유지를 위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도준 신임 포항해경서장은 제주 출신으로 제주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1990년 4월 해양경찰 간부후보생 공채로 임용되어 제주해양경찰서 정보과장, 1502함장, 경무과장과 해양경찰청 정보수사국 정보계장, 예산팀장, 재정담당관 등 주요 핵심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부인 오명금(48세)씨 사이에 1女를 두고 있다.
김 서장은 취임식에서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경북 동해안 해상치안 및 엄정한 법질서를 확립하여 공정한 업무추진을 통해 국민이 공감하는 믿음직한 포항해양경찰서가 되자”고 말했다.
특히, 이날 취임식은 보여주기식 과잉 의전과 낭비성 행정은 과감히 생략하고 형식없이 자연스럽게 진행했으며, 취임식 직후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관련 긴급 상황발생대비 경찰서 현장대응반을 점검하고 출동함정과 파ㆍ출장소에 해상경비 활동 강화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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