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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일 시장은 20일 달성공원(원숭이 사육사) 무료급식소에서, 김연수 행정부시장은 같은 날 자비의 집(중구 남산2동 소재)에서, 그리고 김연창 정무부시장은 22일 대구 요셉의 집(중구 교동 소재)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친다. 무료급식 시간은 2시간 정도 이뤄지며, 각 급식소별로 1일 500여 명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게 된다.
또 종무식을 대신해 송년 다과회 경비와 1% 나눔 성금 모금액으로 실국별로 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청소, 무료급식 등 다양한 노력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대구시는 매년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직원들로 구성된 공무원 봉사단(81개봉사단, 7,436명)은 매월 1회 자매결연 시설 등을 찾아 1% 나눔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지역경기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서민들이 체감하기엔 아직 이르다. 이번 겨울 역시 많이 어려울 것이라 생각된다. 이럴 때 일수록 대구시 공무원들이 앞장서 서민들의 아픈 곳을 찾아 어려움을 함께 나눔으로써 우리 사회가 좀더 따뜻해지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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