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19일 본회열고 서울시 21조 7,829억원과 교육청 7조 1,162억원 확정시켜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9일 서울시장과 교육감이 제출한 2012년도 예산안을 의결 본회의에 확정했다.
서울시의 경우, 당초 21조 7,973억원으로 내년도 예산을 편성 의회에 제출하였으나 예결특위 심사과정에서 144억원이 감액된 21조 7,829억원으로 수정 의결하고,2012년도 서울특별시 기금운용계획도 당초 서울시가 제출한 계획안에서 자금 관리의 효율성 등을 감안해 335억원을 감액한 총 2조 560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이 7조 620억원을 편성해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서도 열악한 교육현장을 개선하기 위해 542억원을 증액조정한 7조 1,162억원으로 수정 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금번 예산심사에서 보편적 복지확대라는 기조를 유지하고, 사회복지 및 주택, 교통, 환경 등 시민생활과 직결된 사업에 대해 2,826억원을 증액조정하고, 경기성장 둔화를 고려해 전시성 사업, 사업효과가 불확실하거나 매년 과다하게 불용액이 발생한 시설사업 등에 대해 2,970억원을 삭감조정함으로써 시장이 제출한 당초 예산안보다 144억원이 감액된 것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준희 위원장은 “최근 실물경기를 검토할 때 내년도 경기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함으로 경기부양에 도움이 되는 사업에 대해 예산을 증액?조정하고, 소비성 사업은 전면 원점에서 재검토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박원순 시장이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복지, 일자리, 시민안전의 3대 핵심분야에 재정력을 집중하고, “서울시민의 삶을 바꾸는 사람중심”의 시정철학을 구현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서울시의회와 서울시가 상생의 협력방안을 찾아 시민중심의 예산을 편성하고 조정하는데 주력한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또한 서울시 교육청의 경우, 2012년도 교육청 예산안에 대하여 일관되고 신뢰성 있는 예산 운영이 되도록 노력할 것과 재정 운영을 보다 효율적이고 건전하게 운용할 것을 촉구했다.
서울시의 경우, 당초 21조 7,973억원으로 내년도 예산을 편성 의회에 제출하였으나 예결특위 심사과정에서 144억원이 감액된 21조 7,829억원으로 수정 의결하고,2012년도 서울특별시 기금운용계획도 당초 서울시가 제출한 계획안에서 자금 관리의 효율성 등을 감안해 335억원을 감액한 총 2조 560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이 7조 620억원을 편성해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서도 열악한 교육현장을 개선하기 위해 542억원을 증액조정한 7조 1,162억원으로 수정 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금번 예산심사에서 보편적 복지확대라는 기조를 유지하고, 사회복지 및 주택, 교통, 환경 등 시민생활과 직결된 사업에 대해 2,826억원을 증액조정하고, 경기성장 둔화를 고려해 전시성 사업, 사업효과가 불확실하거나 매년 과다하게 불용액이 발생한 시설사업 등에 대해 2,970억원을 삭감조정함으로써 시장이 제출한 당초 예산안보다 144억원이 감액된 것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준희 위원장은 “최근 실물경기를 검토할 때 내년도 경기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함으로 경기부양에 도움이 되는 사업에 대해 예산을 증액?조정하고, 소비성 사업은 전면 원점에서 재검토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박원순 시장이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복지, 일자리, 시민안전의 3대 핵심분야에 재정력을 집중하고, “서울시민의 삶을 바꾸는 사람중심”의 시정철학을 구현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서울시의회와 서울시가 상생의 협력방안을 찾아 시민중심의 예산을 편성하고 조정하는데 주력한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또한 서울시 교육청의 경우, 2012년도 교육청 예산안에 대하여 일관되고 신뢰성 있는 예산 운영이 되도록 노력할 것과 재정 운영을 보다 효율적이고 건전하게 운용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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