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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취생산현장ⓒ 사진 인제군청 ⓒ 뉴스타운 | ||
지난해 인제5대명품 중의 하나인 「인제황태」가 정부의 향토산업육성사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인제곰취」가 금년도 다시 농림수산식품부의 향토산업육성사업으로 선정되어 명품화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인제곰취는 내륙산간지 일교차가 큰 환경에서 생산되어 타지역산보다 성분함량이 높을 뿐 아니라 부드럽고 향이 진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어 산업화를 통한 부가가치 제고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10월 정부사업 공모에 응모하게 되었으며 11월에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부존자원의 향토성,산업화가능성,사업계획의적정성등을 중심으로 서면평가와 현지평가 등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이번에 확정된 것이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국비 15억 등 총 30억원이 투자되는데 향후 사업단을 구성, 곰취 생산농가를 조직화하여 생산, 상품화, 유통역량을 제고함은 물론 원통농공단지 안에 가공공장과 홍보전시판매장을 설치할 계획으로 있으며 이외에도 곰취 신제품개발과 포장디자인개선, 유통전문조직화등 1.2.3차 산업을 연계시켜 융복합산업으로 명품화를 기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인제군은 인제곰취의 명품화를 위하여 2010년 산림청으로부터 지리적표시등록을 받은데 이어 2011년에는 지식경제부로부터 산나물특구 지정을 받는 한 편, 인제군 5대명품으로 지정한 데 이어 친환경재배 확대 등 기반을 착실히 추진해 온 데 따른 결과이며, 현재 인제군의 곰취산업은 291농가가 307ha에서 연간 320톤을 생산하여 48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인제군 대표 농산물 중의 하나이다. (농촌개발정책관 농업유통담당☎033-460-2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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