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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이 동서고속도로 개통후 서울 및 수도권에서 1시간대 교통 접근성을 이용한 홍보공세 다각화에 나섰다.
인제군에 따르면 동서고속도로 개통후 인제군과 수도권과의 거리가 좁혀져 인제를 목적지화하는 마케팅 다각화를 펼쳐 나가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인제군은 청정의 자연과 모험관광을 즐길 수 있는 관광객 500만 시대 유치를 위해 서울과 수도권을 타킷으로 서울지하철 3개 노선 7개 역사내에 인제관광 및 모험레포츠 대형홍보물을 설치 홍보에 나서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또한 19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인제지역의 옛날 모습을 한눈에 볼수 있는 ‘인제 옛날 사진전시회’를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을지로 3가 지하철역사와 서울 강원도민회관에서 개최하는 등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발로 직접 뛰며 홍보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와함께 옥외광고를 비롯 터미널 등을 중심으로 모험레포츠 도시 인제를 알리는 광고도 병행해 인제의 인지도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이밖에 홍보팀을 중심으로 전국의 대학교와 기업체, 시.도 공무원 교육원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를 통해 다양한 모험 컨텐츠를 널리 알리기 위한 입체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인제군은 내년 1월에 있을 인제빙어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인제빙어축제홍보용지하철 노선리플렛을 제작 서울 주요역사에 배포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인제군 기획감사실 관계자는 “서울 지하철 역사에서 인제관광 사진은 인기가 높아 일반인들이 소장하고자 문의가 쇄도하는 등 인제군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앞으로는 차별화된 인제군의 컨텐츠를 세계화에 접목해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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