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동구지회, 2011년 자유수호지도자 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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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동구지회, 2011년 자유수호지도자 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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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택상 동구청장, 이영복 동구의회의장, 박상은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회원 300여 명이 참석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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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인천동구지회(회장 허인복)는 지난 15일 오후 6시 동인천 웨딩클래식에서 ‘2011년 자유수호 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호국안보의지를 다지고 회원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는데, 조택상 동구청장, 이영복 동구의회의장, 박상은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회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는 회원수는 430여명이고 2011년에 추진한 주요사업으로는 안보 교육, 전방지역 견학, 어머니 포순이 활동, 자율방범활동, 저탄소녹색성장, 태극기 달기, 한국전쟁 관련 행사, 어르신 영정사진 무료 촬영행사 등이 있다.
 
  아울러, 이날 행사를 주관한 허인복 한국자유총연맹 인천동구지회장은 “작년도 연평도 포격사태와 최근 일어난 해양경찰 사망사건을 보면 알수 있듯이 인천은 국가안보의 최전선”이라면서“자유총연맹 동구지회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지역 안보의식을 굳건히 하는데 더욱 정진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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