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에동인지 <호서문학> 47, 48호 출판기념회 및 호서문학상과 호서우수신인작품상 시상식이 지난 12일 오후 6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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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양숙 시인, 이점순 시인, 임경태 수필가, 임종태 작가 ⓒ 뉴스타운 | ||
이 자리에는 김용재 홍순갑 윤기한 배인환 정상순 최송석 이상덕 김명아 강나루 시인, 김수남 이진우 김동권 소설가, 김영훈 아동문학가(무순) 등 많은 문인이 참석했으며, 출판기념회가 끝나고 바로 시상식이 있었는데 제16회 호서문학상에는 송영숙 시인이 “벙어리매미”란 작품으로 수상했고, 우수작품상은 이점순 씨가 “개미와 장편소설”이란 시를, 임경태 씨가 “거꾸로 보는 세상”이란 수필을, 임종태 씨가 “배롱나무”란 소설을 각각 응모해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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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 ||
송영숙 시인은 대전출신으로 93년 <시문학>을 통해 문단에 데뷔했으며 시집 <할미꽃과 중절모>, <벙어리매미> 등을 펴냈으며, 신인으로 데뷔한 이점순 시인은 남원 출신으로 한국어강사를 하고 있고, 임경태 수필가는 함안 출신이며, 임종태 작가는 전주 출신으로 김제 모악산 ‘청도산방’에서 동양철학을 연구하고 있는 철학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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