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레포츠 체험 기능을 갖춘 거점 도시로 탈바꿈 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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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에 따르면 하늘내린 인제 청정 스포츠의 중심도시 육성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2008년부터 11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12년까지 조성하는 인제 소도읍 육성사업이 75%의 공정율을 보이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인제군은 인제읍 중심상가와 공공기관 주변에 절대적으로 부족한 주차장 시설과 연계도로망을 확충하기 위한 인제농협구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인제터미널 주변 주차장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내린천 번지 점프와 슬링샷, 래프팅, 산악오토바이등 모험레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는 인제 합강정 주변에 조성되는 합강정주변 소공원사업과 인제읍 중심지와 연계한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완공하고 주차장조성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이밖에 고유가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녹색교통사업인 시가지 중심 자전거도로 조성사업과 전선지중화 사업이 5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인제군 도시건축과 관계자는 “인제 소도읍 육성사업이 완공되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모험레포츠 체험 기능을 갖춘 거점 도시로 탈바꿈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에게도 도심활동 편의성이 충분히 제공될 수 있도록 마무리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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