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9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공식 밝혔다.
홍 대표는 8일까지만 해도 자신의 트위터에 “The buck stops here”라는 글 (미국 트루먼 전 대통령이 사용한 말로 ‘모두 내가 책임지겠다’라는 뜻)을 올리며 끝까지 자신의 책임아래 재창당 등의 일정을 마무리하겠다고 버텼으나 끝내 9일 공식 사퇴하기로 결심하고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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