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복 4.11총선 포항북지역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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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복 4.11총선 포항북지역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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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포항의 시대정신, 정직한 일꾼

▲ 최기복 4.11총선 포항북지역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최기복 대구. 경북경제자유구역조합회의 위원이 8일 포항시청 브링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1총선에서 포항 북부지역으로 출마를 선언하고 '출마의 변'을 발표했다.

 

최기복위원은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교육분과 부위원장, 특수학교 운영위원장, 애향단체 회장직을 수행함으로 다양한 공무, 민원, 봉사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희망찬 포항의 새벽을 열고 경제자유구역청 기술융합산업단지개발을 통한 자동차 및 항공산업 유치, SOC기반 조성 및 토지개발활성화 방안과 신, 구도심개발 특별대책 수립 및 서민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또, 한나라당에 공천을 신청하고, 공천까지 최선을 다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결과에 승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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