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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의회 소 회의실에서 진지하게 회의하는 모습. ⓒ 뉴스타운 | ||
대구광역시 남구의회(의장 김현철)는 12월 5일부터 26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제198회 제2차정례회를 개최하여2012년도 한 해의 살림살이인 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사하게 된다.
12월 5일 오후 2시 개회식에 이어 구청장으로부터 예산안 제출에 대한 구정연설을 듣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할 예정이다.
이번 제2차정례회에서는 12월 6일부터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2012년도 본예산에 대하여 예산안 심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그 규모는 올해 본 예산액 1천658억보다 3.49%가 증가한 1천716억으로 예산안을 편성, 남구의회에 승인을 요청한 상태에 있다.
또 21일부터는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에 대하여 심의 의결하고, 26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올 한해의 회기를 모두 마무리 하게 된다.
김현철 남구의회 의장은 이번 예산안 심사는 선심성, 행사성, 일회성 사업 등에 예산이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예산안 심사를 펼쳐 일자리창출 증대 및 지역경제와 서민들의 어려움이 반영될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안을 두루 살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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