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 소나 지역을위해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나타난 귀하신 분들
대구경북 지역에서 요즘 중앙에서 귀하신 나으리 분들이 미천한 필자에게 밥한그릇하자 술한잔하자 차한잔 하자며 직,간접으로 전화가 가끔식 오고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달라며 초청장과 전화가 온다, 때아닌 정치 철세때들의 집단 이동의 활거가 시작된 모양이다.
정당을 둘러보면 평소에 잘 보이지 않던 중앙무대에서 소위 잘나가고 ‘귀하신 몸(?)’들이 지역에 자주 출몰하고 얼굴을 보인다.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지역주민을 만나기 위해 지역구로 내려온 국회의원들이나 자천 타천 출마 예상자들이다.
그러다보니 여의도 정당과 국회의사당은 공천을 받기위해 눈도장 찍어려 정당과 국회를 오가며 지역구에서 출퇴근하는 국회의원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국회에 회의가 있으면 상경했다가 회의를 마치면 다시 지역으로 내려와 갖은 행사에 참석하고 유권자를 만나는 일에 몰두한다.
어떤 국회의원은 주말, 지역구에서 애,경사와 정당행사, 지자체 행사에 2-30번이나 불러 다녀 눈코 뜰 시간이 없다고 엄살을 부리는 의원들도 있다. 필자는 평소 그렇게 지역과 서울을 올라 다니는 부지런함의 의미는 보였드라면 하는 애석한 생각을 가져본다.
지역의 국회의원이 지역구에서 지역구민 행사에 참석하고 유권자를 만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렇게 구석구석 지역 민심을 파악해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서라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 그러나 평소 국회의원을 지역구에서 보기란 하늘에 별따기로 매우 어려운게 ㅠ사실이다.
선거철만 되면 골목골목 시장바닥을 누비면서 서민의 대변자가 되겠다고 90도로 고개를 숙이던 그 모습을 평소에는 눈을 닦고 보아도 찾을 수가 없다. 당선이 되면 태도가 180도로 바뀐다.
그래서 국민들은 구케의원은 지역에서 평소 만나기 어려운 귀하신 몸으로 통한다. 국회의원의 책무는 지역의 구민이자 유권자의 민심을 국정에 반영하도록 하는 것이고, 평소에도 지역을 자주 찾아 유권자의 어려운 부분을 찾아 민생을 챙기는 것이 국회의원이 할 일이다.
그런데, 평소 하지 않던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자주 보이는 것을 보면 선거가 가까워졌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다. 또 선거철만 되면 되풀이되는 반사적 생리현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지역의 민심 챙기는 일은 평소에 잘해야 하고 정기국회가 열리고 있는 지금 파악된 민심을 국정에 반영되도록 국회에서 전심 전력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부지런을 떠는 것은 선거를 앞두고 평소보다 더 지역구를 챙긴다는 의미도 있지만,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부패한 집단인 국회의원의 행태로 볼 때 평소에는 지역민심을 챙기지 않았다는 얘기도 된다.
정기국회가 열리고 있는 지금 지역구 활동이 많아지다 보니 역으로 국회 일을 소홀히 한다는 것은 반영하는 일이다. 물론 신이 아닌 이상 세(집안 일, 국회 일, 지역구일) 가지 다 잘할 수는 없다.
그러나 4년 이란 긴 시간 자기 지역구를 얼마나 챙겼느냐에 따라 다음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원 본인들도 잘 안다. 그러기에 18대 임기가 5개월도 못남은 이제 와서 지방과 서울을 오가며 양수겸장으로 수륙양륙 작전을 병행 하려니 어찌 몸이 피곤하지 않겠는가.
구민과 유권자를 챙겨야 할 구케의원과 출마를 꿈꾸는 철세 정치꾼 귀하신 몸들 건강을 해칠까 매우 걱정된다. 우리 속담에 그래서 평소에 잘하란 말이 있지 않는가 하며 누군가의 노래 있을때 잘하란 노래가사 구절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정당을 둘러보면 평소에 잘 보이지 않던 중앙무대에서 소위 잘나가고 ‘귀하신 몸(?)’들이 지역에 자주 출몰하고 얼굴을 보인다.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지역주민을 만나기 위해 지역구로 내려온 국회의원들이나 자천 타천 출마 예상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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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여의도 정당과 국회의사당은 공천을 받기위해 눈도장 찍어려 정당과 국회를 오가며 지역구에서 출퇴근하는 국회의원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국회에 회의가 있으면 상경했다가 회의를 마치면 다시 지역으로 내려와 갖은 행사에 참석하고 유권자를 만나는 일에 몰두한다.
어떤 국회의원은 주말, 지역구에서 애,경사와 정당행사, 지자체 행사에 2-30번이나 불러 다녀 눈코 뜰 시간이 없다고 엄살을 부리는 의원들도 있다. 필자는 평소 그렇게 지역과 서울을 올라 다니는 부지런함의 의미는 보였드라면 하는 애석한 생각을 가져본다.
지역의 국회의원이 지역구에서 지역구민 행사에 참석하고 유권자를 만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렇게 구석구석 지역 민심을 파악해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서라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 그러나 평소 국회의원을 지역구에서 보기란 하늘에 별따기로 매우 어려운게 ㅠ사실이다.
선거철만 되면 골목골목 시장바닥을 누비면서 서민의 대변자가 되겠다고 90도로 고개를 숙이던 그 모습을 평소에는 눈을 닦고 보아도 찾을 수가 없다. 당선이 되면 태도가 180도로 바뀐다.
그래서 국민들은 구케의원은 지역에서 평소 만나기 어려운 귀하신 몸으로 통한다. 국회의원의 책무는 지역의 구민이자 유권자의 민심을 국정에 반영하도록 하는 것이고, 평소에도 지역을 자주 찾아 유권자의 어려운 부분을 찾아 민생을 챙기는 것이 국회의원이 할 일이다.
그런데, 평소 하지 않던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자주 보이는 것을 보면 선거가 가까워졌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다. 또 선거철만 되면 되풀이되는 반사적 생리현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지역의 민심 챙기는 일은 평소에 잘해야 하고 정기국회가 열리고 있는 지금 파악된 민심을 국정에 반영되도록 국회에서 전심 전력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부지런을 떠는 것은 선거를 앞두고 평소보다 더 지역구를 챙긴다는 의미도 있지만,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부패한 집단인 국회의원의 행태로 볼 때 평소에는 지역민심을 챙기지 않았다는 얘기도 된다.
정기국회가 열리고 있는 지금 지역구 활동이 많아지다 보니 역으로 국회 일을 소홀히 한다는 것은 반영하는 일이다. 물론 신이 아닌 이상 세(집안 일, 국회 일, 지역구일) 가지 다 잘할 수는 없다.
그러나 4년 이란 긴 시간 자기 지역구를 얼마나 챙겼느냐에 따라 다음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원 본인들도 잘 안다. 그러기에 18대 임기가 5개월도 못남은 이제 와서 지방과 서울을 오가며 양수겸장으로 수륙양륙 작전을 병행 하려니 어찌 몸이 피곤하지 않겠는가.
구민과 유권자를 챙겨야 할 구케의원과 출마를 꿈꾸는 철세 정치꾼 귀하신 몸들 건강을 해칠까 매우 걱정된다. 우리 속담에 그래서 평소에 잘하란 말이 있지 않는가 하며 누군가의 노래 있을때 잘하란 노래가사 구절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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