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EM 세제 보급 시범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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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EM 세제 보급 시범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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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 살리고 비용도 절감하는 만들어 쓰는 친환경세재

▲ EM 세제 보급 시범사업 실시
ⓒ 뉴스타운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각종 생활폐수와 계속되는 가뭄으로 오염되어 가는 하천을 되살리고자 그린영덕21추진협의회(회장 류재경)와 공동으로 친환경 EM세제를 제작 보급하는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영덕군은 지난 3월 그린영덕21 제창 14주년 기념행사시 추진한 ‘올해의 환경운동’ 역점사업으로 사업비 확보를 위해 경상북도환경연수원과 경상북도 녹색경북21추진협의회에 EM세제 보급사업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영덕군은 지난 9월 1,8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선진지 견학 등 자료수집, EM 발효기계 설치, 회원들의 조직적인 업무분담 등을 통해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본 시범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전 군민이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시설물들을 점차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EM 세제는 관내 주요 급식소(28개소)와 영덕, 강구, 영해면사무소 등 관공서에 2011년 11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1년간 월 2회 정기적으로 보급해 EM세제 사용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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