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주지역개발(주) 제2대 대표이사에 김경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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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주지역개발(주) 제2대 대표이사에 김경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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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김경술 경주시 부시장 제2대 대표이사

▲ 신경주지역개발(주) 제2대 대표이사에 선정회의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지난 27일자로 임기만료 된  신경주지역개발주식회사의 제2대 대표이사 후보자로 김경술 경주시 전 부시장이 선정됐다.


경주시는 대표이사 후보자 선정을 위해 2011년 11월 11일자로 지역일간신문, 시청홈페이지, 게시판에 공개모집을 공고하여 1인의 후보가 접수했으며. 후보자 선정을 위해 신경주지역개발법인의 투자사 이사와 대학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지난 25일 개최했다.

 

앞으로 선정된 후보자는 신경주지역개발(주) 이사회의 결의 절차를 거쳐 제2대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된다.
 
신경주역세권 지역종합개발사업 규모는 역세권개발 및 양성자가속기배후산업단지 부지를 포함하여 1,406천㎡로서 총사업비는 4,428억이 투입될 예정이며, 국토해양부에서 9월 29일자로 지역종합개발지구로 지정고시 했다.

 

신경주지역개발 주식회사의 제2대 대표이사가 취임하게 되면 향후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인가 등을 거쳐 2017년 12월까지 사업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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