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속의 대구경북문화” 주제로 ‘친선의 밤’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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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공동의장인김범일 대구시장과 신일희계명대총장의 환영사,주한 네팔대사인 카말프라사드코이랄라(Kamal Prasad KOIRALA)의 축사, 주한 캄보디아대사와 경북지사의“세계속의 대구경북문화”란 주제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주한베트남대사, 카자흐스탄대사, 몽골대사, 이스라엘대사, 터키대사, 주한 키르키즈스탄 영사, 유럽연합상공회의소 부회장, 주한 독일대사관 정무참사관 등 50여 명의 주한 외교사절이 참석한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이번 행사는 세계육상대회 성공 개최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도시이미지를 홍보할 뿐만 아니라 회원상호간의 친목 도모와 대구경북지역의 우수한 문화를 재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08년 3월, 우리나라 민간 외교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출범한 (사)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는 1995년 6월 한국.폴란드협회 창립을 시작으로 현재 25개국이 협회를 구성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매년 주한 외교사절을 초청해 국제교류 행사를개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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