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 제31회 국민독서경진 남구예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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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제31회 국민독서경진 남구예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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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5시 새마을문고 3층 회의실에서 시상식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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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문고 대구 남구지부에서는 25일 오후 5시 대구시 새마을회관 3층 회의실에서 「대통령기 제31회 국민독서경진 남구예선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 뉴스타운

 

대구광역시 새마을문고 남구지부(회장 김정곤)에서는 25일 오후 5시, 대구시 새마을회관 3층 회의실에서 「대통령기 제31회 국민독서경진 남구예선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는 독서를 생활화하고 건전한 책읽기를 통해 국민 의식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구와 시 예선을 거친 참가자들이 중앙 본선에 응모할 수 있게 된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학부모, 지도교사 등 6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개인부 초등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명초등학교 6학년 이현정 학생의 우수작 발표도 이루어졌다.

이밖에도 개인부 중등부 최우수상은 경일여중 남채은 학생이, 고등부 최우수상은 협성고 이창진 학생이, 일반부 최우수상은 대명9동 권미자씨가 수상하였으며 대덕초등학교와 경일여중이 단체부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정곤 회장은 “지난 8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공모한 결과 관내 많은 학생과 일반인들이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에 응모해 주셨다”며 “이번에 수상한 분들이 본선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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